
◎ 국립대전현충원(원장 권율정)은 5월 18일(수) 오전 10시 호수돈여고 학생들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
‘나라사랑 강연회’를 개최했습니다.
◎ 학생들은 현충탑 참배, 나라사랑 강연회 참석, 사병 제2묘역에서 묘비닦기와 시든 꽃 수거하기 및 쓰레기
줍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.
◎ 국민발전미래교육협의회 노용균 강사의 ‘영광의 대한민국과 국가안보의 중요성’을 주제로 독도의 영토
문제, 천안함 사건, 연평도 포격 등 사진을 통한 사례설명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
◎ 학생들은 “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과 남북분단의 현실을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.”고 “현충탑 참배,
묘비닦기 봉사활동의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고마움을 갖게 되었다.”고 말했습
니다.
◎ 권율정 원장은 “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고 숭고한 보훈정신을 계승 발전
시켜 나가야 한다.”며 “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기 바란다.”고 말했
습니다.